안녕하세요:)'뚜'입니다.오늘은 창원 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창원에 가면 가족행사로 가는 일이 대부분이어서창원의 이곳저곳을 둘러볼 시간이 없었는데요.이번엔 오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뚜'와 '떵'이 부지런하게 다녀왔습니다.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예전에 '떵'의 친구분이 추천해 주었던 '귀산동'을 가보기로 했답니다.와~날씨 너무 좋아요. 마창대교가 보이네요.아침 일찍 나갔더니 한적하고 좋았습니다.다만 아침 10시 반?
너무 일찍 가서 문을 연 곳이 없었어요.드라이브 겸 쭉 둘러보다가이제 막 오픈 준비를 하고 있던 '하우스371'을 방문했습니다.'..........
[하우스371] 바다가 보이는 창원 귀산동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