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소의 가을경주민박집 자연을닮은 소박한집의 가을 모습을 올려봅니다.어김없이 거짓없이 돌아오는 계절.가을어느듯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에옷깃을 여미게한다.경주민박집 자닮소에도 월동 준비로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가장큰 걱정꺼리인 땔감.부엌 아궁이가 셋.그리고 마당에 있는 모닥불용 장작.한겨울 지내면 조그마한 야산하나는 작살 나지 않을까? 원룸앞 코스모스는, 여러가지 다양하고 화려한 색이 아니어서 인지,자연을닮은 소박한집과는 너무나 잘 어울리는듯....그렇게 보이지 않는가요?
민박집 구석구석. 있는듯 없는듯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국화도이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한다.자연을닮은소박한집의 모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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