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으로 좁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7단계만 거치면 무조건 울릉도에 아는 사람이 생긴다고 하지요..
어제 태어나서 두번 째 가본 장소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와 봤다는 지인을 만났습니다. 한 1년만의 조우였는데..
둘 다 업무적으로 열심인 모습으로 만나 참 반갑고 다행(?)이었지요 ㅎㅎ 모두들 열심으로 살고 계시지만 오늘은 愼獨(신독)이란 화두를 던져봅니다.
손글씨로 전하는 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입니다...
손글씨로 전하는 극동방송 좋은아침 오프닝_201906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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