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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로 전하는 극동방송 좋은아침 오프닝_20200512

 손글씨로 전하는 극동방송 좋은아침 오프닝_20200512

평상시 유머 화법으로 유명했던 레이건 대통령이 총격을 당한 습박한 상황에서도 부인 낸시 여사에게 이렇게 말했다죠. 여보, 내가 총알.

피하는 걸 깜빡했어요. 내가 전처럼 영화배우였다면 총알을 피할 수 있었을텐데...

구름은 바람으로 움직이지만 사람은 사랑과 유머로 움직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웃음 잃지마세요 손글씨로 전하는 극동방송 좋은아침 오프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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