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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_ 미니 알프스라 불리는 주타 호수와 폭포를 걷다.

 ️ 조지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_ 미니 알프스라 불리는 주타 호수와 폭포를 걷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저희는 트레킹을 하러가기로 했어요 조지아 카즈베기(Kazbegi, 스테판츠민다)는 코카서스 산맥의 절경을 품은 천혜의 트레킹 성지 트레킹할만한곳으로 두곳을 추천받았는데 주타(Juta) – 추카 수르(Mt. Chaukhi) 호수 트레킹과 루소 계곡(Truso Valley) 트레킹을 추천받았어요.

트레킹 두곳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타 트레킹은 스테판츠민다에서 차로 40분 거리 (주타 마을)에서 시작하며 난이도는 정도! “조지아의 미니 돌로미티”라 불리는 추카 산봉우리와 주타 호수를 볼 수 있다했고 트루소 계곡(Truso Valley) 트레킹은 카비(Kobi) 마을 근처에서 시작하며 난이도도 주타랑 비슷하다고해요 유황온천, 다채로운 색의 강, 폐허 마을 등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인적 드문 평화로운 고원 지대 일부 군사 경계지역 근처이므로 여권도 지참 필수!

고민하던 끝에 트루소 계곡까지 가는게 너무 멀어서 스테판츠민다에서 차로 가까운 주타트레킹을 선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