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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가족여행

 봄 , 가족여행

봄에 다녀온 가족여행이야기를 11월인 이제서야 끄적거리다니.. 차일 피일 미루고 미루며 , 여름은 너무 바빠서 또 미루고 ,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기억에서 아주 사라지기전에 늦었지만 기억을 되살리며 기록을 해본다.

때는 바야흐로 2024년 3월 30일 토요일 집사람과 나 그리고 율,린 이와 함께 그리고 광주에 계시는 우리 처형과 동서형님 그리고 형님의 조카 훈이와 함께 고성에 있는 오호락이라는 곳에 다녀왔다. 오호락 풀빌라 입구의 모습은 대충 이러했다.

사진찍은게 없어서 인터넷에 있는 거리뷰를 살짝 가져왔다. 내부의 사진도 이제보니 찍은게 거의 없었다.

사실 블로그에 기록하려는 생각이 없었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침실과 테라스쪽 사진 그래도 2층 침실사진과 테라스가 조금 보이는 사진이 있다.

먹는 사진만 잔뜩 올릴뻔 하지 않았는가? 사실은 이런 것 보다는 먹는 것에 관심이 훨씬 많은게 사실 이겠지만 ㅋㅋㅋ 여기든 저기든 여행을 하다보면 항상 체크인을 하면 오후 늦은 시간이 되더라...

#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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