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사입니다. 오늘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창원의 번화가인 상남동의 3월말 상황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코로나19 3월말 상남동 상황 어제 30일 기준으로 저녘 6시 30분쯤 촬영을 한것이고 잠깐 상남동에 나가야 할 일이 생겨 마스크 단단히 쓰고 나갔습니다. 상남동의 대표적인 거리를 촬영을 해보았는데요 나가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조금 있다는 겁니다. 연령대는 번화가이다보니 젊은 커플,학생들이 대부분이였으며, 유명한 카페들은 사람들이 꽤 많이 차있었습니다.
평일 월요일이긴해도 이시간대면 저녘을 먹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코로나가 장기화가 되면서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많이들 나와서 활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해가지고 문을 닫은 가게들 해가지고 나니 대표적인 술집거리들은 역시나 한산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술을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처음 코로나가 터졌을 때 개미한마리도 안보이던 시기와는 많이 비교...
원문 링크 : 창원 3월 말 코로나19로인한 상남동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