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장 1절–12절은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감사와 격려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심판으로 끝내 믿는 자들에게 영광을 주시며, 우리 삶을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1–12절 이해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성도들은 신앙 때문에 많은 고난과 박해를 겪고 있었지만, 바울은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더욱 자라나는 것을 감사하며 칭찬합니다(3절). 그리고 바울은 고난을 견디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드러날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는 영광을, 악한 자에게는 심판을 주십니다 (6–10절). 마지막으로 바울은 성도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여기시고,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시기를 원한다"(11절). 데살로니가후서 1장 11절 2.
묵상 메시지 신앙의 길은 언제나 쉽지 않아요. 때로는 믿음을 지킨다는 이유로 오해받고, 손해를 보기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