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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3장 1절–18절/주님의 평강 안에서 바르게 살아가기-매일성경큐티 9월 9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절–18절/주님의 평강 안에서 바르게 살아가기-매일성경큐티 9월 9일

데살로니가후서 마지막 장에서 바울은 공동체를 향해 마지막 권면을 전합니다. 복음이 널리 퍼지기를 위해 기도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게으름과 무질서를 경계하고, 성도들이 평강 안에 거하기를 기도하며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3절 데살로니가후서 3장 1절–18절 본문 이해 바울은 마지막 권면으로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1절).

이는 복음이 세상 속에 힘 있게 전파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길 바랐던 바울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그는 자신의 사역을 위해서도 늘 공동체의 기도를 요청했지요.

바울은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주께서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3절)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을 때 세상의 악과 시험 때문에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 지켜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