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의 ㅎ도 모르는 쫄보가 헬스를 시작하면 겪는 일 헬스할 때 무거운 기구들에 깔릴 것 같아서 무섭다. 회사친구3에게 말했더니 기구에 깔릴 일은 없다고 한다.
안전장치가 되어있다고 ㅋㅋㅋ 허허 헬스 5일차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헬스장을 간다. 주로 여기서 뒹굴거리면서 플랭크를 하거나 스트레칭을 오래 한다.
PT가 없는 날에는 헬스장을 어슬렁거리면서 구경다니니까 PT선생님이 유튜브에 초보자 운동을 보고 따라해보라고 하셨다. 정 모르겠으면 천국의 계단을 해보라고 하셔서 천국의 계단 했는데 10분도 못하고 포기 헬스 7일차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보고 따라하려고 저장해두고 헬스장을 갔다. https://youtu.be/lXazf3TDpic?
si=qBE8EYqgmIGxtXPt 두리번거리면서 두바퀴를 돌았다. 못찾았다.
헬스장에 다 있다고 하던데... 방황하면서 걸어다니는 나를 봤던 PT선생님이 혼자 와도 운동할 수 있게 기구를 빨리 알려주시겠다고 다음 PT시간엔 기구운동을 계속 ...
원문 링크 : 운동일기1. 헬린이도 아닌 그냥 바보의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