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가 카카오로 선물 받은 딸기 지난번 선물받은 것과 똑같은 설향딸기 상품이었는데 원산지가 논산으로 바뀌고 엄청 맛있어졌다. 논산딸기 유명한 이유가 있네...앞으로 논산딸기만 먹는다..
출근길에 발견한 몬치치 땅에 떨어진 걸 누가 주워서 올려놨나보다. 너무 귀여운 몬치치와 더 귀여운 사람 집가는 길에 보니까 없어졌던데 주인이 퇴근길에 꼭 찾으셨길...
나름 건강하게 먹어보겠다고 부라타 토마토 루꼴라 샐러드와 버섯구이를 먹었다. 강레오 선생님의 양송이버섯 볶음을 해먹었는데, 역시 쉐프는 다르다며 맛있게 먹었다.
나중에 쇼츠 다시 보니까 양파랑 다진마늘도 넣는 거였는데 뒷 과정은 다 빼먹고 반만 완성한 거였다. ㅎ...분명히 맛있었는데.....양파는 사놓고 한 번을 안쓰네 샐러드와 버섯만 먹으니까 간에 기별도 안가서 컵라면 뜯음.
그냥 건강한 척 스타트만 끊은 사람. 점심시간 산책을 안갈까 하다가 심심해서 나갔다.
근처 절에 오랜만에 갔는데 짧았던 강아지 목줄이 3배로 길어져 있었다. ...
원문 링크 : 일상일기 | 그래도 좋은 것만 남겨보니 또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