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호텔 피트니트센터 & 테니스코트 이용후기 짝꿍이 9시에 일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나혼자 헬스장으로! 간단한 운동복을 챙겨오긴 했지만 땀나면 또 따로 세탁하기 귀찮아서 운동복을 대여했다.
수영장 갈 때 라커키 받는 윈터가든 입구에서 라커키랑 운동복, 수건 받아서 수영장 라커에서 옷갈아입으면 된다. 수건이 더 필요하다면 수영장에 라이프가드한테 말하면 여분을 더 받을 수 있다.
운동복, 운동화, 양말까지 무료로 대여가능! 러닝화가 양말처럼 발에 착 감겼다.
짱 편하고 좋은 나이키 운동화! 두툼한 스포츠 양말까지 빌려준다!
사이즈 별로 구비되어서 체육복 안가져왔어도 운동 쌉가능 수영장인 윈터가든 뷰로 달리는 러닝머신 수영장 바깥은 표선 바다라서 풍경이 최고다. 마치 야외에서 달리는 기분(?)
깜빡하고 사진은 안 찍었는데 스텝밀(천국의 계단)도 2대 있다. 천국의계단을 오르면 볼 수 있는 뷰 ㄹㅇ 천국아니냐구요~~!
정수기 물도 구비되어 있으니 운동하다 목마를 걱정 노노! 여기...
원문 링크 : [제주여행] 해비치호텔 피트니스센터 & 테니스장 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