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로 출국을 결정해서, KE917에 탑승 대기를 걸어놓고 맘졸이기를 몇 주 탑승일 당일 다행히 자리가 많아 눕코노미로 갈 수 있었다. 꺄호 기내 내부 내가 탑승한 기재는 777-300ER 모니터는 구 모니터이고 USB 포트가 리모콘 옆에 위치해있다.
짜란 세이프티 카드 인증 인천 취리히 노선 이코노미 어메니티로는 물 한 병과 이렇게 생긴 파란 파우치가 좌석 위에 놓여있다. 원래 슬리퍼에 구멍이 안뚤려 있었나..?
싶은 슬리퍼가 들어가 있음 나름 쿠션감이 있어 보이는 듯 비행하는 동안 신발을 신고 있으면 퉁퉁 부어 나중에 신발 벗기가 힘들다. 반대로 이렇게 슬리퍼 신고 내릴 때 신발 신으려면 잘 안 들어감 ㅋㅋㅋㅋㅋ 그래도 슬리퍼 덕에 편하게 왔다 갔다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을 미쳐 못 찍었는데 슬리퍼와 함께 일회용 치약 칫솔이 동봉되어 있다. 이제 장장 13시간의 비행과 기내식이 기다리고 있다.
첫 번째 기내식 대한항공 인천 취리히 첫 기내식! 제육쌈밥 소고기 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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