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행지 중에서 호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 할슈타트, 첼암제, 볼프강제 등의 유명한 호수 보다 제일 좋았던 곳이 바로 고사우제, 고사우 호수이다. 4번의 오스트리아 방문 동안 유일하게 재방문한 호수이기도 하다. 잘츠부르크 근교에 위치해 있어 당일치기로도 방문이 가능한데 할슈타트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어 보통 함께 들리는 경우가 많다.
첫 방문 때에는 두 곳 함께 방문했지만 이번 재방문 때는 고사우 한곳만 다녀왔다. 고사우 호수 풍경 잘츠부르크에서 고사우 호수 가는 법 150번 버스 안 잘츠부르크 시내에서 당일치기로 출발한다면 편도로 약 2시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며 어른 편도 기준으로 17.4유로가 든다. (24년 8월 31일 기준) 교통 루트는 버스를 이용했는데 150번 버스를 탑승한 후에 바트이슐에서 541번 버스로 환승하는 루트이고, 돌아올 때에는 542번 버스를 고사우 호수에서 타고, 바트이슐에서 150번 버스로 갈아타면 된다.
고사우 호수 2년 만에 다시 찾은 고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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