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한 유럽 국가는 오스트리아이다.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은 편이라 긴장감이 덜하고, 예술의 나라답게 가볼 만한 곳들이 많아 사진 찍기도 좋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4차례나 방문한 나라다. 오늘 포스팅은 나처럼 오스트리아 빈을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나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표적인 장소 몇 곳을 소개해 본다.
빈 트램 1. 벨베데레 궁전 벨베데레 벨베데레 궁전은 상궁과 하궁으로 구분돼 있는데 하궁 보다는 클림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상궁이 인기가 높은 편이다.
궁전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따로 입장료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클림트의 작품을 보러 간다면 입장료가 발생해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티켓 가격의 경우 아래 표를 참고하면 된다.
(공홈 어른 기준) 상궁 하궁 통합 17.5 유로 14.6 유로 25.9 유로 출처 벨베데레 궁전 공홈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좋은 선택은 아니다. 줄이 길거나 매진될 수 있고, 가격을 좀 더 지불해야 한다.
환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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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 빈 혼자 여행 가볼 만한 곳 사진 찍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