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담도암 발병률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고 사망률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간암, 담도암, 담관암의 차이와 초기증상 그리고, 일본 중입자치료 효과와 재발과 전이 예방에 큰 도움되는 CTC검사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간과 담낭 등 주변 장기 구조 먼저, 일반적으로 간암이라고하면 정상 간세포가 암화되어 악성종양으로 변화한 [간세포암]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담도란, 담즙이 흐르는 길을 의미합니다.
간에서 분비되는 액체인 담즙은, 담관이라는 직경 약 5~6mm의 관를 통과해서 십이지장으로 흘러갑니다. 담관 중간 쯤에는 담즙을 일시적으로 담아 두는 동그란 형태의 담낭이 있습니다.
이 담관과 담낭 두개의 장기를 합쳐서 일반적으로 담도로 부르게 됩니다(위 그림 참조) 담관에서 발생한 암을 담관암이라 하고, 담낭에서 발생한 암을 담낭암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담도암이라고 하면 이 두개의 암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입니다.
담도암=담관암+담낭암 중요한 포인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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