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1차, 15일 2차에 이어서 오늘 17일에는 3로 육종의 종류인 연부육종, 골육종, 복막전이와 복막암이 호전된 자가암백신 임상 사례를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자신의 암조직을 사용해서 만드는 자가암백신 치료는, 암 수술을 하신 분이라면 누구나가 부작용 없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며 한번의 치료로 그 효과는 수 년에 걸쳐서 장기간 발현됨으로 비용대비 아주 큰 장점이 있는 맞춤 항암 치료입니다.
이번에 시리즈로 연재한 실제 임상 사례들이 모든 분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개발과 임상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암완치를 위한 희망 뼈나 연부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을 통틀어서 육종이라고 하며 일반적인 상피계 암세포가 아니라 처음부터 간엽계 암세포(암줄기세포)이기 때문에 전이가 흔하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육종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아래는, 연부육종과 골육종에 대한 자가암백신의 임상 사례입니다. 1. 연부육종 팔다리에서 생겨나는 암인 연부육종일 경우, 외과의사는 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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