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과 3일에 이어서 [자가암백신 치료는 왜 모든 고형암에 효과가 있는지?] 그 마지막 세번째 포스팅 입니다.
암수술 후 절제하여 병원에서 보관 중인 자신의 암조직은, 자신만을 위한 부작용 없이 가장 강력한 항암제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암조직은 보물입니다!
10월 2일 두번째 포스팅에서의 의문점은, [면역 서로간에 궁합이 좋지 않아도 과연 항암 면역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였습니다.
수지상세포를 활용하는 암백신 치료 중에는, 자신의 암조직이 아닌 인공 펩타이드(암항원)를 사용하는 치료법이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암수술을 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개발이 되었지요...
자신의 암조직(암항원)은, 본인의 체내 면역력들과 궁합이 일치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암세포를 찾아내서 공격을 할 수 있지만, 인공암항원은 당연히 그렇게 되기 어렵겠지요. 인공 암백신의 한계 예를 들어, HLA-A2402(WT-1) 라는 유전자는 약 60% 일본인 암환자에게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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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가암백신은 암수술 후, 필수 면역 항암치료 입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