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옆면에 충치가 생겨 크라운을 씌운 적이 있고, 여러 개의 이를 떼운 경험이 있다. 치과 치료에 수백만 원을 쓴 후로는 치실 사용이 일상이 되었다.
이제는 하루라도 치실을 사용하지 않으면 양치를 안 한 것 같은 찝찝함을 느낀다. 치실은 구강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고 플라그를 없애기 위해 치실 사용은 필수적이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제품 중에서 유명한 3가지, 닥터텅스, 시스테마, 오랄비 치실을 솔직하게 리뷰해보려고 한다.
오랄비 왁스 치실 50m 처음 접한 건 오랄비 왁스 치실이었다. 편의점 어디를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오랄비, 가장 대중적인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첫 사용이기에 비교군이 없어서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썼다. 이 사이 플라그를 제거한다는 목적보다는 식사 후 음식물이 끼었을 때 처리용으로 썼다는 게 더 맞는 것 같다.
이 사이가 넓은 것도 아닌데 실의 두께가 조금 얇게 느껴졌다. 닥터텅스 스마트 플로스 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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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고의 치실은? 닥터텅스 vs 시스테마 vs 오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