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오전에 비 소식이 있던 4월의 어느 날, 전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전을 먹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쉽게도 오후에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를 보여줬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
전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서울 시내 유명한 전집들을 검색하다가, 뜬금없이 신림역이 떠올랐고, 신림역 근처 전집을 알아보다가 모둠전 구성이 마음에 들었던 '불티나는 전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불티나는 전집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10 남영빌딩 1층 '불티나는 전집' 서울시 관악구 신원로 10 남영빌딩 1층 여는 시간: 13:00 - 02:00 신림역에서 걸어가다가 입구를 놓치고 지나쳤습니다. 위 간판이 걸어가는 방향 반대쪽에 있더라고요.
지도만 보고 가다가 다시 거꾸로 돌아오니 눈앞에 딱 보이는 '불티나는 전집' 간판! 입구에는 전 부치는 곳이 있고, 안쪽으로 테이블 3개, 그리고 더 안쪽으로 방 같은 공간의 자리가 더 마련되어 있습니다. 4명 정도의 인원이 가도 아늑한 ...
원문 링크 : [먹어봄] 서울 신림역 전집 '불티나는 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