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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고찰

 중간 고찰

음....필자가 사진의 세계에 발을 들인 지 어언 7년....(물론 취미로 ㅎㅅㅎ, 프로 아님)그 사이 나름 수많은 좋은 사진과 이미지를 봐왔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할 예정이지만....날이 갈수록 사진과 영상은 어렵기만 하다....물론 대충 아무거나 찍어서 올리고 그럴 거면 얼마든지 취미 삼아 간단히 이곳저곳 테러하듯 인터넷에 올려버리면 그만이지만....내 눈에도 차지 않은 사진과 영상이 까다롭고 냉정한 다른 사람들의 눈을 만족시킬 리 없고, 나 자신의 '대충'이 반복되면 그것은 언젠가 내 '버릇'이자 '제2의 천성'이 될 거 같은 불안감도 있어서 선뜻 막무가내로 컨텐츠를 만들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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