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선물, 살며시 미소>- To. 나의 첫 서로 이웃(친구 제외) 블로거 관광과 김계장 님께 -요사이 코로나다 뭐다 난리지만다행히도 아직까진 유유자적 상대적으로 평온한 생활하고 있는 Shining Finger..그러던 어느 날.."택배?
"난 뭐 시킨 적이 없는데?내 명의로 왔다더라.살짝 불안?
(이게 혹시 말로만 듣던 안티팬의 유명인 테러인가 하하.)그럴 리 없자나 병시나.그 속엔..웬 정성스레 고이 접힌 흰 편지와 그리고.."뭐지?(나한테 여성 팬이라도 생겼나 잠시 설렜다.
ㅋㅋ)"일단 편지를 읽어보니.. 서로 이웃 님 관광과 김계장 님이 보낸 것이었다.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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