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최고의 마의구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임신을했다 !
조심스럽게 얘기해보는 나의 임밍아웃 근데 입덧이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넘힘들었던 한주였다 하루에 4-5번 토를 반복했다 7월 15일 월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복숭아와 보노스프로 시작했다.
맛이있었다 근데 이번주는 최악의 주. 속이 최고로 안좋았다 먹고토하고의 반복이었다.
옥수수를 한입먹었다. 초당옥수수였다 내입맛에는 잘 안맞는다 일반옥수수가 나는 더좋아 갑자기 삼김이먹고싶어서 남편이 사다주었당 맛나!
사발면도먹었다 7월 16일 화요일 아침은과일 점심은 그냥 내가좋아하는 매운아귀포!!! 이때는이상하게 속이괜찮았따 저녁은 물론 나를 용서해주지않았다 바로우웩 7월 17일 수요일 내 이 지옥같은 순간에 유일하게 구토를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건?
바로 이 토마토주스이다 친정엄마가 힘들게도 만들어주었다 넘무맛있옹 ㅎㅎ 우리남편을 닮아서 한번 캡처해봤다 ㅎㅎ귀엽구나 ? 저녁은 비빔밥을먹었다 !
어머니가해주신반찬으로 먹음 굿! 7월 18일 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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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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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2024년 7월 15일 -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