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정보로 빠른 치유를 돕는 내 손 안의 암 비서, 루닛케어입니다. 국립암센터가 수행한 <암에 대한 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암 발병 시 가장 걱정되는 문제는 치료비 부담이라고 합니다.
암은 중증 질환이기 때문에 경증 질환보다 많은 치료비가 드는 게 사실입니다. “암 치료비가 얼마 나왔다”고 하는 주변의 말도 이런 상식을 뒷받침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000원 나왔다"고 하는 치료비 중에서 환자 본인이 실제 부담한 금액은 일부입니다. 즉, 진료비 영수증에 찍힌 액면 금액을 암 환자가 전부 부담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따라서, 암 = 경제적 재난으로 여겨 막연히 두려워하기 전에, 암 치료비 중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어느 정도 되는지, 국가는 얼마나 지원해 주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들어가는 비용의 규모를 이해하면 두려움이 경감될 수도 있고 적절하게 대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암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용어 이해하기 동네 의원을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