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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루닛 밸류체인 루닛케어, 암환자 1:1 관리 플랫폼 겨냥

 [더벨] 루닛 밸류체인 루닛케어, 암환자 1:1 관리 플랫폼 겨냥

"암이 더이상 무서운 질병이 아닌 감기처럼 일상회복 가능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루닛과 루닛케어는 밸류체인 관계다. 작년 1월 루닛에서 스핀오프로 설립된 루닛케어의 포부는 루닛과 닮아있다.

루닛이 AI 솔루션을 통해 의사의 암 진단과 치료를 보조한다면 루닛케어는 암 환자의 삶에 집중한다. 병의원 검색부터 질병 정보, 맞춤 식단, 금융서비스까지 암 환자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B2C 헬스케어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더벨은 박은수 대표(사진)를 만나 루닛케어의 탄생 배경과 중장기적 사업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 '네이버, 라인 출신 B2C 마케터' 박은수 대표가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든 이유 루닛케어는 작년 1월 루닛에서 스핀오프해 별도 법인으로 출범했다.

최대주주는 지분 50.7%를 보유한 박은수 대표이사다. 벤처캐피탈(VC) IMM인베스트먼트가 프리 시리즈 A 투자에 참여했다.

루닛은 실질적 보유 지분은 없지만 루닛케어가 발행한 전환사채(CB)에 17억원을 투자해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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