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웹브라우저 취약점(CVE-2018-8174) 이용해 유포 중 최신 웹브라우저 취약점을 이용한 '뉴트리노' 원격제어봇 악성코드가 국내에 유포되고 있어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보안전문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이번에 발견된 뉴트리노(Neutrino) 원격제어봇은 악성코드 유포 도구인 그랜드소프트(GrandSoft) 익스플로잇킷을 이용해 최신 웹브라우저 취약점인 "CVE-2018-8174" 취약점으로 7월 15일경부터 국내에 유포됐다"며 "보안에 취약한 일반 사용자들은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해당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공격자가 마련한 명령제어 서버로 연결을 시도한다. 총 세 개..........
뉴트리노 원격제어봇 악성코드 유포. 감염주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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