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세일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11월 네 번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의 다음날, 금요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해외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하는 직구족을 노린 해외 배송업체 DHL을 사칭한 피싱 메일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피싱 메일은 DHL을 위장하고 있다.
피싱 메일은 전자운송장을 작성하라는 내용과 함께 '수신자 이메일 계정 ID_Shipping Doc'란 이름의 html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 사용자가 만일 첨부되어 있는 html 파일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이메일 계정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는 페이지가 뜬다.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입력한..........
전자운송장 작성 요청하며 계정정보 요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