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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요일 밤 아무 생각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는 블로그 테스트

 7일 금요일 밤 아무 생각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는 블로그 테스트

10월 7일 금요일 개설한 아이디로 아무 생각 없이 블로그 테스트 글을 써본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게 7년 전이었나,, 2015년?

그때 쯤이었던 것 같은데.. 회사에서 처음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고 별 생각 없이 블로그를 썼다 말았었고..

그 후에도 회사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었던게 몇번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쓰기 시작하다가 여러 일이 있고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회사에서 회사 블로그 관리를 하면서 돌아오게 되었다.

확실히 내가 나의 이야기를 쓰던 때와 업무용으로 쓰던건 차이가 확실했다. 내 공간을 꾸며가면서 소소한 행복도 느끼고 재미도 있었는데,, 다시 내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내 공간을 갖고 싶어졌다.

더 많은 목적과 목표도 생기게 되었고,, 앞으로는 블로그를 내 손에서 놓을 일이 없을 것 같다. 오늘은 금요일이다.

정신 없는 와중에 그래도 꽤 많은 일을 하고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커피 한잔을 하면서 테스트 글을 적는 중이다. 내일과 모레는 더 많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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