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생 우리 열무는 현재 기관에 가지 않고 가정보육 중 아파트 친구와 교회 친구 중심으로 발달 과정 비교중 (이긴 하나 딱히 비교할 것은 잘 없음 해봤자 키 나 행동표현 정도 등) 우리 딸은 폭풍 옹앓이는 하지 않았다 (생일 3개월 느린 조카에 비해!) 그래서 말을 빨리 하지 않겠거니 했고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보통 수준으로만 했다 ️돌 즈음 엄마 아빠 빠빠 쩨째(젤리) 정도의 기본적인 단어 수준 이마저도 많이 없었음 돌 때 동사 말하는 아이들도 있다던데 여자 아이들은 빠르다던데 라는 말을 들었지만 우리 부부는 기다려주었고 (나는 사실 마음은 조급했음) 열무는 수용언어가 확실하게 되고 의사표현이 돌 이전 부터 가능해서 충분히 기다려줬다 그러다가 어느날 말한다던데 열무는 하루아침에 문장으로 말함 나는 아직도 열무가 말을 잘한다고 생각 하지 않지만 어느 날은 열무랑 둘이서 스타벅스에서 앉아서 시간 보내고 있는데 한 애기엄마가 와서 어떻게하면 애기가 이렇게 말을 잘하냐고 했다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