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자 A 씨는 음식점에서 사용되는 각종 야채와 공산품 등을 남 납품하는 자로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대방 B 씨에게 몇 년 전부터 위 각 채소와 공산품 등을 납품하였습니다. 몇 년간 거래하다 보니 단골 납품처가 되었고, 외상 거래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외상값은 매달 잘 결재해 주다가 어느 순간 결재 달이 밀려지기 시작하면서 밀린 결제 대금만도 몇천만 원이 훌쩍 넘어갔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코로나로 장사가 안 된다고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라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영업도 잘 될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리고 계속 위 채소와 공산품 등을 납품해 주라고 사정하여 A 씨는 너도나도 다 어려운 때라 계속 납품해..........
사해행위 취소 소송 사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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