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하프 마라톤과 풀코스 마라톤을 신청했다. 하프코스는 그렇다고 쳐도 풀코스는 적잖이 부담이 됐다.
하지만 11월까지는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마라톤에 참가하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지만, 마라톤을 꾸준히 준비하면서 얻게 될 일상의 활력이 나에게는 무엇보다 가치 있게 느껴졌다....
JTBC 마라톤 신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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