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마라톤 연습을 시작했다. 평상시 런닝머신에서 뛰는 것보다 더 빨리 더 오래 뛰었다. 5km 거리를 시속 7km 속도로 맞추고 뛰었는데 42분이 걸렸다. 5km를 다 뛰고 나니 평균 페이스가 8분 32초였다.
하프마라톤을 2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그러려면 평균 페이스가 5분대여야 한다. 시속 9~10km 속도를 맞추고 뛰어야 한다는 소리다.
지금은 시속 8km만 올려도 숨이 차는데, 단기간에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일단 3시간 이내 완주하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했다.
그래도 목표를 세우니 뛰는 것이 즐겁다....
하프마라톤 연습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