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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3박 4일동안 직접 먹어본 13개 맛집 솔직 리뷰

 [대만] 3박 4일동안 직접 먹어본 13개 맛집 솔직 리뷰

대만에서의 식도락 여행은 3박 4일 동안 직접 맛본 13곳의 맛집과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첫째로 훠궈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 많으며 매콤함과 얼얼함은 한국식과 차이가 있다. 일부 곳은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호불호가 생길 수 있고, 해산물의 비릿함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 고기 위주로 주문하는 편이 나은 편이다. 구글지도 예약이 가능하나 미예약 시 웨이팅이 생길 수 있다.

둘째로 몬가 지파이는 시먼딩 근처의 지파이 맛집으로, 핫스타 지파이보다 도보 거리에 제약이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의 발길이 이어진다. 바로 옆의 레몬펀치 판매처도 함께 추천된다. 겉바속촉의 식감이 돋보인다.

셋째로 시먼미엔디엔은 대만여행에서 최강의 덮밥으로 꼽히며, 누들은 비추라는 평가가 존재한다. 철판구이는 대만에서 유명한 메뉴로, 느끼함을 느낄 때 방문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다. 긴 줄이 서는 곳도 다수이며 특정 시간대에 집중된다.

야시장으로는 타이베이의 4대 야시장 중 하나인 라오허제 야시장 방문이 권장된다. 가방 주의가 필요하며 바로 앞의 후추빵이 유명하다. 이번 여행의 베스트로 닭꼬치튀김이 꼽히고 비주얼과 맛이 모두 돋보인다.

예류진지 투어 후에는 멧돼지소시지와 닭날개튀김이 인기였다. 닭날개튀김의 소스는 시즌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여전히 맛있다는 평가가 많다. 소시는 알싸한 마늘과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시먼역 근처의 무한리필 훠궈집은 다수 존재하며 다채로운 재료와 함께 카레가 특징인 곳이 있다. 다만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길어지므로 시간 조절이 필요하다. 대만 가정식 맛집으로는 진천미가 자주 거론되며 두부계란튀김이 과거의 베스트에서 현재의 메뉴로 바뀐다.

레몬크림새우는 이번 여행에서 특별한 기대를 넘어서는 맛으로 언급되었고, 샤오롱바오는 딘타이펑의 대표 메뉴로 유명하나 현지인은 항주소물랑포를 더 자주 찾는다. 오픈런 시의 웨이팅과 현금 결제 필요성도 함께 언급된다.

중정기념관 인근의 차예단 달걀은 현지인들의 최애 간식으로 평가되지만 관광객에게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여행 중 방문 시 주변 구경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행복당 역시 유명해 한 번쯤 맛보는 것이 추천된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의 다양한 맛집 외에 앞으로의 포스팅에서 더 많은 대만의 맛집들이 소개될 예정이라는 말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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