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도향원은 Radisson collection 건물 내 4층에 위치하며 Miniso 1st land 옆 건물이다. 예약 없이 방문해 바로 결제하고 약 20분 정도 대기 후 전신마사지와 발마사지를 각각 받는 사례가 있다. 전신마사지는 개별룸에서 이뤄지며 발 세족이 포함되지 않고 지압 마사지를 요청하면 부위가 바뀔 때마다 확인한다. 어깨와 목의 긴장이 풀리며 피가 뇌까지 올라오는 듯한 뭉친 느낌이 해소되었다고 한다.
방문은 5월 15일 21시 30분 전신마사지와 5월 16일 16시 발마사지의 두 차례다. 다리 마사지 공간은 따로 구분되어 있으며 물이 담긴 수통에서 발을 씻으면서 어깨와 목 마사지를 받으면 더 큰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마사지 시간대가 타이밍 좋으면 예약 없이도 짧은 대기 후 바로 진행되기도 한다. 사진 정리나 인스타 업로드로도 마사지의 시원함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있다. 트립닷컴으로 30분 전에 예약한 손님은 자주 대기 없이 이용하기 어렵다고 전해진다.
결제는 알리페이가 기본이며 신용카드도 가능하다. 할인은 블로그 리뷰 작성 시 10% 혜택으로, 두 사람이 방문하는 경우 각자 리뷰를 작성해야 한다. 화장실은 가게 왼쪽편에 위치해 있으며 데스크에서 필요 시 호텔 출입키처럼 사용 가능한 키를 받을 수 있다. 깔끔한 시설로 발마사와 전신마사 모두를 추천하며, 많이 걷는 날에는 발마사지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고, 전신마사지는 전반적으로 긴장을 풀어준다. 피로의 정도와 원하는 부위에 따라 발마사와 전신마사 중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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