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다 보면 반드시 생기는 '알약' 먹이기 상황! 특히 행운이처럼 까칠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이에요ㅠㅠㅠ 입 잡고 강제로 먹이자니 잘못 넘어갈까 겁나고..
가루 내서 물에 타서 먹이자니 써서 다 뱉어내고.. 많은 시도 끝에 가장 성공률이 좋았던 방법을 소개합니다!
(초간단주의) 코코넛 고구마볼 / 새밀린 - 조공 오메가3 - 브리지테일 관절 영양제 <준비물> 1. 고구마 (바나나, 단호박 등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2.
알약 (작을수록 좋음) 3. 약간의 연기력 고구마나 단호박 같은 건 삶아서 하루 사용량씩 소분해두면 편해요.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고구마볼 간식을 사서 냉동실에 쟁여놓는 편이에요.
주로 '아이디어스'에서 구매하는데, 이것저것 구매해 보다가 톰리프 작가님 제품이 점도(?)나 재료 등이 딱 제가 원하는 조건이라 정착했어요.
(광고X, 내돈내산) 물컹한 물고구마를 사용하면 찐득거려서 알약을 감쌀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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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려견 알약 먹이기 tip (feat. 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