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들어 금리 안정세와 분양가상한제 개편으로 ‘청약=로또’가 다시 회자되고 있어. 올해 수도권 민영주택 평균 경쟁률이 38 대 1로 내려왔어도 여전히 시세 대비 분양가가 20 % 이상 저렴하니까 기회는 살아 있지.
특히 경기 북부·인천 일부 단지는 4억 원대 분양가로도 시세 차익이 두 자릿수야. 청약 통장만 잘 관리하면 안정적으로 주택을 잡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 지금이란 얘기야.
가장 먼저 무주택 기간과 세대주 여부를 따져.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 이상 단독 세대주거나 결혼으로 분리된 시점부터 산정돼. 2024년 12월부터는 혼인 3개월 전 예비부부도 세대 합가 전 미리 청약할 수 있게 돼서 신혼 준비 기간이 넉넉해졌어.
소득·자산 기준은 공공분양과 특별공급에 다르게 적용되니 통장 유형별로 확인이 필수야. 무주택 기간(32점), 부양가족 수(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17점) 합산이야.
수도권 인기 단지는 여전히 65점 이상이 커트라인이라 부모님 모시는 30·40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