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한 제도인가? 1️ 노후화된 공공임대 단지의 세대 내부와 공용부 (배관, 창호, 단열, 옥상방수, 조명 등)를 계획적으로 고쳐 주거 안전과 쾌적성을 높이는 공공 재정 사업입니다. 2️ 그린리모델링(단열·창호·태양광 등 에너지 성능 개선)처럼 에너지 비용 절감을 함께 노리는 방식이 포함되며 각 단지는 매년 수요조사와 예산 배분을 통해 항목이 정해집니다. 3️ 2025년에는 LH가 노후 공공임대 리모델링 대상을 국민임대까지 확대하는 방향을 밝힌 바 있어 중장기적으로 대상 유형이 넓어지는 추세입니다.
누가 대상이고, 누가 대상이 아닌가? 1️ 기본적으로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공임대(영구·50년 임대)가 핵심 대상입니다. 2️ 실제 시행은 LH·지자체가 관리하는 단지별 수요조사로 선정되며 단지 노후도·안전성·예산 등을 종합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3️ 15년 미만 신규·준신축 단지나 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 등 별도사업 중심 단지는 보통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지역·연도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