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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월 첫날의 이야기

 [일상] 2월 첫날의 이야기

출처: 엄마는 혼자있고 싶다 책표지 저자 한고운 1월 마지막 날 회사에서 월 마감을 하고 집에 오니 9시 눈치가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이제 아이를 재워야 되는데 엄마를 보니 놀고 싶은 아이 책 읽어줘. 놀아줘.

무한 반복 시계는 밤 11시가 되고 얼른 잤으면 좋겠다. 난 언제 씻고 자지.

밀린 집안일 수두룩 혼자 맘은 바빠지고 집중력은 떨어지고 2월은 명절에 아이 겨울방학도 있네 회사에 연차도 써야겠지 애 하나도 이렇게 힘들게 키우나 자책 한 바가지 블로그 1일 1포스팅은 욕심이었는가? 내가 하고 싶은 걸,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이게 내 블로그인지 애 블로그인지 헷갈리지만 그래도 같이 채워 가야지 언젠가는 그리울 이날을 다들 힘겨운 하루 잘 이겨내시고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꽃은 저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다.

물론 나부터 시작해야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를 긍정적이고 감사한 하루를 살기를 #독백 #생각많은날 #좋은글귀 #꽃은저마다피는시기가다르다 ...

# 긍정 # 꽃은저마다피는시기가다르다 # 독백 # 생각많은날 # 엄마는혼자있고싶다 # 워킹맘 # 좋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