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장마철이나 비온뒤에 산책을 하다보면 견주분들께서 한숨이 나오는 순간이 있을텐데요. 바로 강아지 지렁이 만났을때 라고 할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이 행동을 보고 무척이나 신기해 했었는데요. 이제 적응되고 나니 씻길 생각에 한숨부터 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비비는거 보면 귀여워서 말리지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넋놓고 구경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것도 가끔은 왜하는지 궁금해 질때가 있잖아요? 말못하기 때문에 보호자님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왜 몸을 비비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리"는 평소에 잔디나 풀밭 산책을 주로 하는 편이예요.
물론 진드기가 있는 곳은 피해다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일반 산책로에는 진드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계절을 피해서 다니는 편이예요.
이렇게 비온뒤에 외출하면 잘가다가 갑자기 멈춰서는 경우가 있는데요. 코를 땅에 박고 있을때가 제일 긴장되는 순가인거 같아요.
이건 저만 그런거 아니죠? 이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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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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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지렁이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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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지렁이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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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지렁이 댄스 몸 비비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