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 날이 뭔가 완전 겨울같지도 않고 초겨울 같은 느낌? 작년에 비해 진짜 여름도 이상하고 겨울도 이상한거 맞죠..?
그래도 날이 추워지면서 요즘 "우리"랑 저도 산책 시간이 길어졌네요 덕분에..ㅎㅎ 매일 핑크핑크한 옷을 입혀서 산책을 나가고 있는데 털이 많이 쪄서 난리가 났어요. 털+살이 쪄서 감당이 안되는중..
워낙 낙엽이나 잔디를 좋아하는 애라 그냥 아스팔트 도로는 잘 안걷거든요. 매번 털에 온 먼지와 이물질을 다 묻혀 오기에 옷을 입혀 다니는 편이예요~ 원래 L사이즈 옷이 가장 많았는데 현재 XL를 입게 되면서 맞는 옷도 거의 없네요^^; 털이 뿜뿜하고 있지만 털 정리를 하자니 또 겨울이라서 해야 하나?
이러다 보니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막상 털을 아예 밀어버리면 살찐게 들통(?)
나기 때문에 미루고 있어요ㅋㅋ 30분~1시간 정도 산책하고 나면 힘들다고 앉거나 제 앞을 가로막고 안아달라는데.. "우리"만 그러는거 아니죠..?
유모차는 보통 여름에만 가지고 다...
#
강아지
#
강아지산책
#
강아지일상
#
우리의일상
원문 링크 : 12월 겨울철 우리의 일상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