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딩준비를 하다보니 시술에도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얼굴만 신경을 많이 썼었어요.
그리고 원래 제가 몸은 콤플렉스가 팔뚝이였거든요? 진짜 살을 많이 뺐을때에도 팔만 절대 안빠졌어요.
그래서 나시를 입거나 아예 긴팔을 입어버리고 반팔은 여태껏 입지를 않았어요^^; 붙는 반팔은 진짜 최악이더라구요ㅠ 그러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지흡을 생각하게 된게 바로 웨딩 준비하면서예요.. 원래 팔뚝 보이시나요?
제가 앞쪽에서 보면 크게 굵다 이런 느낌이 안났는데 뒤에서 보면 진짜 확 티가 많이 나더라구요ㅠㅠ 심지어 제 주변 지인들도 니가 뺄곳이 어딨다고~ 에이 팔뚝 안굵은데? 하다가도 막상 만져보면 아무도 말이 없더라구요..?
(마상..) 그리고 드레스 피팅을 하면서도 원장님이 팔뚝이 왜이리 굵냐고 빼오라고ㅋㅋㅋ (아는 분이라 그래요) 진짜 드레스 입자마자 느꼈어요..
아 이건 진짜 아닌데..? 더군다나 저는 더운날에 결혼식을 하기 때문에 긴팔을 입는다거나 가릴수도 없는 노릇이였어요ㅎ 수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