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05.29 우리 일상 (산책하면서 동네 적응 중)

 2025.05.29 우리 일상 (산책하면서 동네 적응 중)

안녕하세요 :) "우리"랑 저랑은 이제 슬슬 이 동네와 이 집에 적응을 해가고 있어요~ 아직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슬슬 우리집이구나~ 하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남에집에서 자는 느낌이고 둘다 불면증 때문에 날밤새고 잔적도 많았거든요 이제는 "우리"도 저를 더이상 따라다니지 않고 불안해 하지도 않으면서 잘 자고 있어요ㅎㅎ (코골고 꿈까지 꾸면서^^;) 최근에는 친구네 부부가 저희집 놀러와서 첫 집들이도 하고~ 댕댕이도 놀러오고~ 그리고 저희는 이제 4달도 채 남지 않은 예식 준비하느라 바쁘네요ㅎㅎ "우리"도 화견 시키려고 다이어트 중인데 빠지다가 다시 또 찌는 느낌;; 제가 방에 있으면 같이 방에 있고 거실에 나가 있으면 거실에 따라 나와 있고~ 엄마바라기 "우리" 그래도 저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네요^^;; 슬개골 수술을 했어도 좋지 않기 때문에 이사오자마자 온 방에 매트부터 싹다 깔았어요ㅎㅎ 그리고 "우리"가 더러운 발로 자꾸 돌아댕겨서ㅎ 매트나 패드도 다 깔아두었죠ㅎ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