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로트와일러(Rottweiler)는 독일 남부의 로트바일(Rottweil)이라는 도시에서 유래한 견종입니다. 과거 로마 시대에 소떼를 몰던 개들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세 시대에는 도축업자들이 소를 시장으로 몰고 가거나 도축한 고기를 운반하는 수레를 끄는 역할을 했는데요.
당시에는 돈주머니를 목에 걸어 도둑을 막는 경비견 역할도 겸했다고 하니 그 충성심과 경계심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로트와일러는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작업 능력을 갖춘 견종으로 발전했죠.
로트와일러 특징 로트와일러는 매우 건장하고 큰 체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수컷은 보통 몸무게가 50~60kg에 달하며 암컷도 35~48kg 정도로 상당한 무게를 자랑합니다.
단단한 근육질의 몸과 큰 골격은 로트와일러의 강인한 인상을 더욱 부각시키는데요. 털 색깔은 주로 검은색이며, 눈썹 위, 주둥이, 가슴, 다리 등에 황갈색 또는 마호가니색의 반점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원문 링크 : 로트와일러 특징 및 성격 그리고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