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한동안 블로그 운영을 못했었는데 둘다 잘 살아있답니다ㅎㅎ 개인사정도 있었고 신혼여행도 다녀오느라 잠깐 휴식 좀 취했었어요. 그러는 동안 겨울도 다 지나가고 이제 봄이 점점 다가오네요ㅎ 한동안 우리한테도 조금 소홀해서 이런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고는 있지만 요즘은 다시 산책을 잘 다니고 있고 우리랑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2주만 쉬고 와야지 했던게 한달이 되어버리고..
한달뒤에 와야지 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훌쩍 넘어버리더라구요.. 시간이 왜이리 잘가는지ㅎ 다들 몸 잘챙기시고 계신가요?
요즘 주변에 아픈 분들도 많더라구요?ㅠㅠ 우리 없을때 엄마랑 우리자리 차지중 잠깐 우리랑 떨어져 있는 동안 마마가 제방에서 옆자리랑 우리자리 차지하고 있었는데 역시 저랑 온도가 맞아요ㅋㅋㅋ 알러지만 아니면 같이 자고 싶지만 어쩔수 없지..
아빠방으로 가.. 가끔씩 목욕도 시키고 미용도 시키고 잘 지내고 있고 코코는 잠시 다른곳에 있답니다ㅎ 그래서 육아에서 조금은 벗어나서 쉬고 있는 느낌?...
원문 링크 : 다시 돌아온 일상(둘다 살아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