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날씨가 조금 추워지지면서 산책하기 쉽지 않은 요즘, 제가 집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하루 루틴 중 하나는 바로 수제 간식을 만드는 것인데요. 요즘은 펫밀크로 만든 ‘멍푸치노’를 즐기는 시간도 그 중 하나에요!
평소 물만 주면 조금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고, 산책 후 에너지를 보충하는 용도로도 안성맞춤이라 완전히 제 루틴이 되었답니다. "우리" 보통 산책 준비만 시작해도 꼬리를 흔들며 신나게 달려오는데 이때 산책 후 보상으로 펫밀크를 활용하면 좀 더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한 슈퍼포우 펫밀크는 소형견부터 중형견까지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무엇보다 강아지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급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요. 집에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분들이라면 정말 편하게 급여할 수 있어요.
저는 "우리"에게만 급여했지만, 고양이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저희 집 고양이들은 입이 짧아서 안 먹네요...
원문 링크 : 슈퍼포우 펫밀크 2종으로 만든 강아지 멍푸치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