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님께 1:1 수업 들으러 왔다. 허리가 아파서 의자에 앉아있지를 못하니까 숙모가 시간내서 수업을 해주셨다. 70분간의 요가 수업 후 완전 k.o.
땀이 엄청 많이 났다. 그래도 오랜만에 운동으로 땀내니까 개운했다.
체력이 있어야 공부할 수 있는지 알면서도 하리 아플 때까지 운동안하고, 아프면 또 운동하고~~~ 어휴!!!! 이제 이런 반복은 그만하자 쫌!!!!
오늘 저녁은 다같이 숙모네에서 먹었다. 후식까지 먹었다.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시간 너무 좋다....
220709 :: 요가 수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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