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디뮤지엄 <어쨌든, 사랑>

 디뮤지엄 <어쨌든, 사랑>

#디뮤지엄 #어쨌든사랑 대학생 때는 디뮤지엄이 이태원에 있었는데 지금은 서울숲에 있네?!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고 왔는데 티켓 키오스크에서 표가 나오지 않아서 직원에게 가서 표를 받았다.

디뮤지엄 물품 보관소가 어디 있는지 한참 찾았었는데 전시회입구를 통과하고 나니 나왔다. 계단을 올라가면 전시장이 나온다.

'너에게 가고 있어.' 이 문구를 봤을 때 예사롭지 않았다.

전구가 너무 귀여웠는데 마지막에 굿즈샵에서 판매도 하고 있었다. 어떤 전시인지 정확히 모르고 왔었는데 특이하게 순정만화와 감성사진을 같이 전시해놓았다.

처음에 순정만화 코너만 나오길래 당황했다. 90년대 유행했던 순정만화 7편이 전시에 나오는데 미리 만화책을 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는 공간이었다. 디뮤지엄은 로맨스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들을 스토리, 사진, 만화,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설치, 사운드 등의 폭넓은 장르를 통해 공감각적으로 선보이는 전시 <어쨌든, 사랑 : Romantic Days>를 개최합니다.

디...

# 디뮤지엄 # 어쨌든사랑 #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