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4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북한은 우리 NLL 북쪽 지역 해상에 다수의 포탄을 떨렸는데요 북한은 여기에 포탄을 쏜 적이 없다고 했어요 포탄이 아니라 자기들이 내륙에서 폭약을 터뜨리는 기만작전에 한국군이 속아 넘어갔다고 김여정이 비아냥거리며 얘기를 했거든요 이런 발언을 하는 이유는 한국 내부에서 우리 정부가 잘못 대응하고 있다~ 우리 군이 탐지를 못하고 있다 이렇게 비난하는 여론이 생기도록 해서 우리를 분열시키려는 북한의 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갈도네요. 연평도 앞에 있는 갈도인데.
남쪽의 우리 쪽에서는 전혀 안 보이게 해놓고, 북쪽 방향으로 이렇게 건물들을 숨겨 놨네요 여기는 장재도. 이 연평도 앞에 섬들에도 다 군사기지가 들어차 있는 모습입니다.
섬마다 다 이렇게 군사기지와 진지를 구축해 놓은 모습이에요. 여기가 대수압도.
보시면은 해안에 다 길이 다 나 있죠. 해안선을 따라서 다 진지가 구축된 모습입니다.
아무튼 김여정이 뭐라 그랬냐면 말이죠.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
#
NLL
#
장재도
#
연평도
#
서해NLL
#
살라미전술
#
북한도발
#
북풍
#
백령도
#
김정은
#
김여정
#
갈도
#
해안포
원문 링크 : 북한이 올 들어 자꾸 도발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