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중앙간부 양성소 최근 보도를 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이 대성구역 활주로 부지에 건설되고 있는 노동당 중앙간부 양성소 신설 캠퍼스를 시찰했다고 합니다. 학교 창립 78주년을 기념하는 '5월 중순'에 대규모 개교식에 맞춰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건설된 지 1년도 되지 않아 완공이 되는 겁니다. 조선 중앙 통신에 따르면 연중무휴 24시간 노동자들이 투입되어 건설이 되었다고 하네요.
당 중앙간부 양성소 신설 캠퍼스는 강의실과 체육관 등 편의시설이 연건축면적 13만 3천 규모로 건설이 되는데요 전국에서 가장 큰 대학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 중앙간부 양성소를 '일류 대학'으로 만들기 위해 '직접 건설 현장을 선택'하고 과정을 지도했다고 합니다.
만일 대성구역 활주로가 김정은 전용 시설이었다면 당연히 김정은의 직접 지시가 아니고서야 그곳을 허물고 다른 시설을 짓기가 어려웠겠죠. 노동당 중앙간부 양성소의 중요성 김 위원장은 중앙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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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롭게 짓고 있는 북한 노동당 중앙간부 양성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