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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무료인데도 상당히 볼만했던 퀸즐랜드뮤지엄

 [브리즈번] 무료인데도 상당히 볼만했던 퀸즐랜드뮤지엄

안녕하세요~ 럭키네입니다 브리즈번 시내관광에서 빠지면 서운한 곳 퀸즐랜드 뮤지엄에 다녀왔어요~ 숙소에서 가까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지나는 길에 한 아주머니께서 러키에게 이쪽으로 가면 큰 공룡이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친절한 브리즈번 사람들이에요🏻 브리즈번의 시설들은 17시에 닫는 곳이 많아요 대체로 한국보다 한 시간 일찍 열고 일찍 닫는 듯 항시 서머타임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이에요 운영시간 09:30 -17:00 입장료 무료 길 가던 아주머니가 알려주신 퀸즐랜드 뮤지엄 중앙 출구로 가니 정말루 큰 공룡이 있더라고요 스파크랩이라는 체험형 공간도 있고요(유료) 처음 맞이한 곳은 안작 레거시 갤러리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의 영문 약자인 ANZAC(안작)은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을 뜻한다.

‘안작 데이’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 갈리폴리 전투에 참여했던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을 기리는 국가 추모의 날이다. 20세기 초 호주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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